홍경표 마크앤컴퍼니 대표 테크42 뉴스레터
Tech Journalism by AI _VOL 291
202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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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lysts of Innovation] 홍경표 마크앤컴퍼니 대표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성장시키는 과정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투자 유치는 필수적이지만, 초기 스타트업에게는 투자자를 만나는 것조차 큰 도전이다. 설령 초기 투자 유치에 성공한다고 해도 지속적인 성장을 증명하며 후속 투자를 확보하는 것은 또 다른 난관이다. 마크앤컴퍼니의 홍경표 대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혁신의숲’을 개발했다.
홍 대표는 2019년 마크앤컴퍼니를 창업하며 스타트업 생태계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가 정보 비대칭이라고 보았다. 그리고 2년여에 걸쳐 ‘혁신의숲’을 개발하여 2021년 9월 출시했다. 혁신의숲은 스타트업의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 분석하고 성장 가능성을 평가하는 플랫폼이다.
"창업자들은 회사를 운영하느라 바쁘기 때문에 투자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반면, 투자자들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데이터로 해결하고 싶었습니다."
현재 혁신의숲은 1만 개 이상의 스타트업 정보를 제공하며, 투자자는 물론 창업자와 구직자들에게도 중요한 데이터 소스가 되고 있다.
혁신의숲이 제공하는 데이터는 단순한 기업 정보가 아니다. 스타트업의 조직 구조, 손익, 재무, 기술 특허, 소비자 유형, 트래픽, 투자 유치 현황 등 80여 개 항목을 자동으로 분석한다. 홍 대표는 이 과정에서 자동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창업자들이 데이터를 직접 입력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따라서 혁신의숲은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매월 업데이트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이렇게 해야 스타트업의 성장 추이를 실시간으로 반영할 수 있습니다."
마크앤컴퍼니는 단순히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2020년 액셀러레이터(AC) 라이선스를 확보한 이후 직접 투자에도 나서고 있다. 홍 대표는 데이터 기반 투자가 기존 방식보다 효율적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스타트업 시장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투자금 회수(exit)다. 홍 대표는 특히 세컨더리 마켓(스타트업 비상장 주식 거래)의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VC들이 투자한 스타트업의 기업 가치가 하락하면 투자금 회수가 어려워집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M&A나 IPO뿐만 아니라 세컨더리 마켓이 더 활발해져야 합니다. 현재 논의 중인 BDC(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나 비상장 주식 거래 활성화 정책이 중요한 이유죠."
그는 또한 스타트업들이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 수익 모델을 확립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투자 환경이 어려워질수록 창업자들은 수익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합니다. 캐시번을 줄이고 런웨이를 길게 가져가야만 불확실한 시장에서도 생존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마치며 홍 대표는 마크앤컴퍼니의 창업 미션을 다시금 강조했다. "저는 스타트업 생태계로부터 정말 많은 것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건강한 스타트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기여하고 싶습니다. 혁신의숲을 통해 더 많은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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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상황이 엄중하지만, 혁신을 향해 달리는 스타트업의 시계는 멈춤이 없다. 지속되는불확실성과 반복되는 어려움 속에서도 이전에 없었던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고, 꿈을 향해 승부수를 띄우는 스타트업들에게 액셀러레이터와 VC(벤처캐피탈)의 조언과 지원은 큰 힘이 된다. 즉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액셀러레이터와 VC는 혁신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에 테크42는 2025년 연중 기획으로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저마다의 사명감과 보람을 가지고 활약하고 있는 혁신의 촉매자들(Catalysts of Innovation)을 만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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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에 대한 커피챗, 'tech easytalk'
이번 시간은 HOKA 브랜드로 유명한 조이웍스의 김만희 마케팅 총괄본부장님과 함께 합니다. 초 양극화 시대와 더불어 취향 기반의 다극화 시장이 열리는 가운데, 브랜드 생존전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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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미중 AI전쟁···오픈AI이어 엔비디아까지 넘나? 아직 중국발 AI충격은 진행중인 것 같다. 올연말이면 화웨이가 여전히 세계최고 AI칩인 엔비디아 H100을 능가하는 어센드(Ascend) 910C를 140만개나 내놓을 계획이기 때문이다. 섣불리 결과를 판단하긴 이르지만 중국의 AI 세계 제패 야심이 무서운 속도로 실행되고 있는 것이 보이는 듯 하다. 그 상황을 엔비디아칩 사양, 세계최고 AI관련 칩 기술과 중국과의 격차, 중국의 경계할 만한 AI칩 기업, 중국 AI칩 굴기 전략, 최근 시진핑의 AI분야 독려 분위기에 이르기까지 함께 알아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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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AI업계의 상대방 평가와 딥시크의 진정한 교훈 연초부터 전세계를 강타한 중국 인공지능(AI) 모델인 딥시크(Deepseek) 충격과 후유증이 채히 가시지 않고 있다. 며칠 전 일론 머스크가 xAI의 최신 AI모델 그록3로 챗GPT를 넘어섰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미국내 딥시크 논란은 여전히 남아 있는 듯 하다. 미국업계에서는 자신감과 경계론이 교차하고 있고, 중국은 대체로 자신감이 넘치는 분위기로 읽힌다. 미중 AI업계는 스스로의 약점과 자신감을 잘 알고 있는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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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6 저렴이 버전’ 아이폰16e는 쓸만하나요? 애플이 자체 셀룰러 모뎀이 최초로 장착되고 AI 구동이 가능한 저가형 아이폰을 9년만에 선보였다. 애플이 이번에 공개한 아이폰16e는 프리미엄 가격표 없이도 뛰어난 애플 기술과 성능, 디스플레이 품질을 원하는 사용자들이 크게 만족할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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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한 해 동안 프리즘을 통해 분석된 자기소개서 중 48.5%가 생성형 AI 작성으로 의심되었으며, 금융권 및 IT/개발 직군에서 AI 활용 비율이 가장 높았다. 기업 고객 중 68% 이상이 GPT킬러를 활용하며, 생성형 AI로 작성된 자기소개서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보이는 기업이 많다. 조사 결과, 생성형 AI로 작성된 자 기소개서는 독창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65.4%의 기업에서 불이익을 적용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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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뮤직 뺀 ‘반값 요금제’, 한국 또 빠지나…‘차별 논란’ 유튜브가 일부 국가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해 온 ‘프리미엄 라이트 요금제(라이트 요금제)’를 공식 출시할 전망이다. 라이트 요금제는 유튜브 뮤직 없이 ‘광고 없는 동영상’ 시청만 가능한 요금제다. 한국에서도 이 요금제의 도입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왔지만, 이번 1차 출시 국가 목록에서 한국은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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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법인 투자 물꼬, 향후 진행될 변화는? 금융위원회는 최근 ‘법인의 가상자산 시장 참여 허용’에 대한 정부 정책화 검토 결과를 최종 논의·점검한 후 올 상반기부터 법인 가상장산 실명계좌 발급 허용을 발표했다. 이와 같은 국내 가상자산 정책 변화는 앞서 미국 대선에서 적극적인 가상자산 정책을 들고 나온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며 정해진 수순이었다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이는 앞으로도 가상자산 시장에 발목을 잡고 있는 다양한 규제가 순차적으로 풀릴 수 있다는 예측으로 이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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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가능해? ‘X 투자금 60조’ 회수 나선 일론 머스크 과다지출로 평가받은 트위터 인수 후 순식간에 광고사업과 브랜드 평가를 급락시킨 일론 머스크가 트럼프 대통령 체제 아래 본격적인 투자금 회수에 나섰다.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기업가 중 한명인 머스크는 이제 미국 정부효율부 수장으로 그 영향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X는 도널드 트럼프 2기에 확실히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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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모바일 축제 'MWC 2025'가 내달 3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올해의 화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AI(인공지능)이다. 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대표 이동통신3사는 올해 MWC에 각각 전시장을 꾸린다. 이외에 글로벌 모바일·IT 업체들이 참가해 통신장비와 모바일 장치, AI 등 다양한 신기술과 차세대 디지털 기술 동향을 선보일 예정이나 올해 MWC의 화두는 '융합·연결·창의(Converge, Connect, Create)'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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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양자 컴퓨팅 상용화 이정표 세우나…‘마요라나 1’ 공개 손바닥 크기의 마요라나 1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토폴로지 코어(Topological Core)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양자 컴퓨터의 연산 단위인 큐비트(Qubit)를 단일 프로세서에 100만 개 이상 집적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가졌으며, 오류 저항성을 하드웨어에 갖춘 내결함성 구조(fault-tolerant)로 더욱 안정적인 양자 연산이 가능하다. 또한, 디지털 방식으로 큐비트를 제어할 수 있어 신뢰성을 높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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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발명’ 하려는 ‘메타’와 그렇지 못한 미래 메타가 과거 페이스북 영광을 넘기 위한 시도가 아직까지도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지 못하고 있다. 기업명마저 바꾸며 야심차게 ‘메타버스’로 리브랜딩 했지만, 메타버스는 5년이 지난 현재도 틈새시장으로 남아있다. 메타가 소셜미디어 앱 ‘메타’에서 벗어나 진정한 ‘메타버스’를 발명할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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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가 연방정부 직원들에게 "지난주 업무 성과" 보고를 요구하는 이메일이 발송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인사관리처는 FBI와 국무부 등 연방기관에 월요일 밤 11시 59분까지 응답하라는 이메일을 발송했다. 머스크는 "무응답시 사직으로 간주"한다고 했으나, 다수의 법률 전문가들은 이를 불법이라고 지적했다. FBI와 국무부는 직원들에게 대응 지침을 기다리라고 한 반면, 사이버보안·기반시설안보국의 브리짓 빈 국장은 "유효한 요청"이라며 응답을 지시했다. 미국공무원노조와 재무부직원노조는 직원들에게 응답하지 말라고 권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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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2월 기준 주간 활성 사용자 4억명을 기록하며 12월 대비 33% 성장했다. 브래드 라이트캡 COO는 챗GPT가 보다 유용하고 친숙해지면서 자연스러운 진화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기업 고객도 작년 9월 대비 2배 증가한 200만명을 기록했으며, 우버와 모건스탠리 등이 주요 고객으로 포함됐다. 개발자 트래픽은 6개월 만에 2배 증가했고 추론 모델 O3는 5배 성장했다. 중국 딥시크와의 경쟁 속에서도 오픈AI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소프트뱅크는 약 391조원(3천억달러) 기업가치 평가를 바탕으로 49.2조원(400억달러) 투자를 진행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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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아이폰 SE 라인을 대체하는 새로운 저가형 모델 '아이폰 16e'를 공개했다. 아이폰 16e는 최신 A18 칩을 탑재하고 애플의 첫 자체 개발 모뎀인 C1을 채용했다. 6.1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으며, 48MP 단일 후면 카메라로 2배 무손실 줌을 지원한다. 새 모델은 애플의 최신 AI 기술인 '애플 인텔리전스'를 지원하며, 페이스 ID와 USB-C 포트도 탑재했다. 또한 위성 연결 기능을 통해 긴급 SOS 및 위치 추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이폰 16e는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128GB 모델 기준 미국에서 599달러부터 시작한다. 사전 주문은 2월 21일부터 시작되며, 정식 출시는 2월 28일로 예정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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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첫 양자 컴퓨팅 칩 '마요라나 1' 공개 마이크로소프트(MSFT)는 수요일 첫 양자 컴퓨팅 칩인 '마요라나 1'을 발표하고, 이를 통해 대규모 양자 컴퓨팅 실현에 필요한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마요라나 1 칩은 8개의 '큐비트' 또는 양자 비트를 포함하고 있으며, 100만 큐비트까지 확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구글은 지난 12월 '윌로우'라는 자체 칩을 공개했는데, 이는 회사가 발표한 양자 컴퓨팅 로드맵의 6개 주요 이정표 중 두 번째에 해당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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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니콜라가 파산 보호를 신청하고 자산 매각에 나섰다. 20일(현지시간) 니콜라는 연방 파산법 11조(챕터11)에 따른 파산 보호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니콜라의 이번 결정은 전기차 시장의 수요 부진과 자금난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회사는 급격한 현금 소진과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파산 신청으로 니콜라의 험난했던 여정이 막을 내리게 됐다. 회사는 그동안 여러 차례 경영진 교체를 겪었고, 주가 폭락과 공매도 세력의 의혹 제기 등 여러 난관에 부딪힌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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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이 직접 메시지(DM) 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음악 공유, 메시지 예약, 번역 등 다양한 새 기능이 추가됐다. 새롭게 도입된 음악 공유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은 인스타그램의 음악 라이브러리에서 30초 미리 듣기를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게 됐다. 이는 특히 소셜 미디어를 통해 새 음악을 발견하는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메시지 번역 기능도 추가돼 99개 언어 간 실시간 번역이 가능해졌다. 또한 메시지 예약 기능을 통해 최대 29일 전에 메시지를 예약할 수 있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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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I, 20만대 GPU로 학습한 '그록 3' 공개 xAI가 최신 AI 모델인 그록(Grok) 3를 공개하며, 그록 iOS와 웹 앱의 새로운 기능들을 선보였다. 그록 3는 오픈AI의 GPT-4o와 구글의 제미니와 경쟁할 수 있는 모델로, 이미지 분석 및 질문 응답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머스크는 그록 3가 전작보다 '10배' 더 많은 컴퓨팅 파워를 사용해 개발되었다고 밝혔다. xAI는 그록 3는 여러 벤치마크에서 GPT-4o를 능가하며, 특히 수학과 과학 문제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였다고 주장했다. 새로운 기능 중 하나인 DeepSearch는 연구 도구로, 인터넷과 X를 스캔해 정보를 분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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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의 첫 전용 전기밴 PV5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포착됐다. CES에서 PV1, PV9와 함께 공개된 PV5는 새로운 PBV(Platform Beyond Vehicle) 라인업의 첫 모델이다. 기아는 이 '혁신적인' PBV 플랫폼이 전통적인 차량 개념을 뛰어넘는 토탈 모빌리티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중형 PV5는 승객용과 화물 운송용을 포함한 다양한 모델을 제공될 예정이다. 인디애나주의 한 충전소에서 포착된 위장막 차량은 폭스바겐 ID.버즈보다 약간 큰 크기로 보이며, 포드 E-트랜짓과 비슷한 크기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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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플루언서-분야별 전문가들의 다양한 관점을 다룹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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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주의 vs 가속주의 한동안은 미국의 인공지능 분야에서 주로 ‘효율적 이타주의(effective altruism)’라는 말이 유행했습니다. 이 용어는 특히 ‘오픈 AI’와 관련된 사건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한테 더 많이 알려지게 되었죠. 그런데 최근에 이런 의견에 대한 반발과 함께 다른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는데요. 이들을 효율적 가속주의(Effective Accelerationism)라고 부릅니다. 효율주의가 인공지능을 규제해서 공익적으로 사용해야 되고 하나하나 살펴보고 합의를 거쳐서 개발해야 한다는 주장이라면, 가속주의는 인공지능을 빨리 개발하지 않으면 다른 나라에 밀리게 된다고 주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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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초극화 시대 브랜드 생존전략
- 연사 : 김만희 호카 마케팅본부장
- 일정 : 2025년 3월 22일
- 장소 :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310 양화빌딩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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