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용 정래준 대표, 이선영 부대표 테크42 뉴스레터
Tech Journalism by AI _VOL 294
202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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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크래용 정래준 대표, 이선영 부대표
최근 건설 공사비 상승이 심각한 가운데, 원자재 비용 절감과 차별화된 디자인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스타트업이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벤처캐피탈 앤틀러코리아의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한 '크래용'은 폐기되는 의류 원단을 활용한 인테리어 자재 개발로 초기 스타트업임에도 월 2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크래용의 성공 비결은 화학적 업사이클링을 통해 폐원단의 방염성과 내구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고객 맞춤형 디자인을 적용한 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한 데 있다. 이들의 제품은 기존 고급 인테리어 자재 대비 27%의 생산원가 절감 효과를 가져왔으며, 가벼운 소재 특성으로 시공 시간과 비용도 크게 줄일 수 있어 프리미엄 팝업 스토어, 파인다이닝 등 차별화된 인테리어를 원하는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인테리어 디자인 업계에서 가장 최신의 트렌드를 추구하는 것은 상업용 프리미엄 공간이예요. 주로 중소형 인테리어 기업들이 시공하는 공간이라 기업의 생존과도 연결돼 있어 항상 새로운 소재와 디자인을 추구하거든요," 정래준 크래용 대표는 프리미엄 인테리어 자재로서의 브랜딩 전략을 강조했다.
조지타운대 출신 금융·사업개발 전문가인 정래준 대표와 FIT 출신 디자인·원단 전문가인 이선영 부대표가 의기투합한 크래용의 창업 스토리는 더욱 흥미롭다. 두 창업자 모두 부모님이 건축 관련 사업을 해왔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며, 각자의 분야에서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폐원단을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탈바꿈시키는 데 성공했다. 특히 15년간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한 이선영 부대표의 원단에 대한 직관적 이해는 제품 개발의 핵심 역할을 했다.
"폐원단을 고부가가치 명품으로 만들자고 결심하고 다양한 시도를 했어요. 굉장히 도전적인 과제이긴 했죠. 사실 원단은 너무 잘 타는 특성을 가지고 있거든요," 이선영 부대표는 현재 방염을 넘어 준불연 등급 신청을 완료했으며, 최고 등급인 불연 단계까지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크래용은 이미 자체 개발한 화학적 업사이클링 기술의 국내외 특허 출원을 진행 중이며, 폐원단을 활용한 인테리어 타일을 넘어 보드와 인조대리석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국내 시장을 넘어 미국을 시작으로 한 글로벌 시장 진출도 준비 중이다. 정 대표는 "확실히 내 손에 만져지는 제품 분야를 하고 싶다는 것, 무조건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스케일업이 가능한 아이템을 하고 싶다는 것"이 창업의 목표였다고 설명했다.
"인테리어 전문가들은 내벽부터 천장과 바닥까지 단일한 자재로 완벽하고 깔끔하게 마감을 하는 공간을 꿈꾸고 있다고 해요. 하지만 아직까지 모든 부분에 적용할 수 있는 마감재는 나오지 못한 것이 현실이죠," 이 부대표는 "저희는 이제 실내 내벽 마감재로 시작했지만, 실내 모든 곳, 나아가 외벽 마감재까지 모두 커버하는 친환경 자재 기업으로 거듭나 고객들의 바람을 현실화시키고 싶어요"라며 장기적인 비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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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에 대한 커피챗, 'tech easytalk'
취향 기반의 다극화 시대 브랜드의 생존전략에 대해 호카 브랜드로 유명한 조이웍스의 김만희 마케팅 총괄본부장님과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에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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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충격 이후 격화되는 美·中 AI 패권 경쟁, 한국이 나아가야 할 길은? '제2 스푸트니크 모먼트'로 비유되는 중국 스타트업 딥시크의 등장은 미국 주도의 AI 기술 헤게모니에 큰 충격을 주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직후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AI 분야 주도권 유지 의지를 보였고, 이는 AI를 국가 전략 자산으로 인식하는 흐름을 강화했다. 국내 전문가들은 미중 패권 경쟁 속 한국이 독자적 생태계를 구축하고 GPU 확보와 적절한 규제 균형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서울대 김상배 교수는 AI 경쟁이 정치·군사적 패권 경쟁으로 심화되고 있어 한국의 전략적 포지셔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한양대 강형구 교수는 한국만의 리소스를 찾아 플랫폼 전략 관점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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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렁에 빠진 테슬라 어쩌다가···심각한 5가지 리스크 테슬라가 최근 깊은 수렁에 빠져있다. 망가져도 한참 망가졌다. 이미지만 망가진 것이 아니라 실적과 실력까지 망가진 모습이다. 머스크를 세계 최대 부자로 혁신의 최고경영자(CEO)로 만들어 준 테슬라 주가가 불과 지난 3~4개월 만에 천당에서 지옥으로 떨어진 것 같다. 도대체 뭐가 잘못된 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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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포털 '다음'을 분사하기로 결정했다. 카카오는 13일 사내 타운홀 미팅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는 2023년 다음을 사내독립기업(CIC)으로 독립시킨 지 약 2년 만의 결정이다. 신설 법인의 대표는 현 콘텐츠 CIC를 이끄는 양주일 대표가 맡을 가능성이 높으며, 다음 직원들에게는 분사 법인으로 이동하거나 카카오 본사에 잔류할 선택권이 주어진다. 카카오 측은 "독립성 확보와 빠른 의사결정 구조를 통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다음의 국내 검색 시장 점유율이 2월 2.72%까지 하락한 상황과 함께, 카카오가 미래 성장 동력으로 '카카오톡'과 'AI'에 집중하며 비핵심 사업을 정리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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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 25기 데모데이 현장, 키워드는 ‘AI’ ‘커머스’ 불확실성 시대에도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스타트업들이 프라이머 25기 데모데이에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였다. 영어 교육 특화 콘텐츠 제작 AI 솔루션 '큐파일럿'을 개발한 아드바크는 자체 데이터셋으로 훈련시킨 모델로 97.8%의 정확도를 달성하며 대성학원 등 주요 교육기업들의 도입을 이끌어냈다. 업무 요청을 처리하는 AI 에이전트 '도슨티'는 LG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향후 셀러 확보를 통해 월 20억원의 구독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슬랙 기반 조직문화 솔루션 '아기고래'는 사내 칭찬과 축하 메시지를 자동으로 수집·공유해 HR 담당자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퇴사율을 감소시키는 성과를 보였다. 이 외에도 반려동물 신선식품 새벽배송 '주토피아프레시'와 석재시장을 혁신하는 '봄찬' 등이 틈새시장에서 의외의 시장성을 입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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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상이 된 ‘무인 로보택시’의 빅피쳐 구글 웨이모의 완전 자율주행 로보택시의 질주가 시작됐다. 지난해 6월에 샌프란시스코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한 웨이모는 이제 실리콘밸리까지 서비스를 확장했다. 운전자가 없는 로보택시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일상이 된 도시, 빅테크들은 이제 더 큰 목적을 향해 달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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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만에 전기차 충전 끝내는 배터리 나왔다 KAIST 최남순·홍승범 교수 공동 연구팀이 전기차 충전 시간을 30분에서 15분으로 단축할 수 있는 혁신적인 리튬이온 배터리 전해질 용매 '아이소부티로니트릴'(isoBN)을 개발했다. 기존 에틸렌 카보네이트(EC) 전해질은 높은 점성과 강한 용매화로 인해 고속충전 시 리튬이온의 이동을 방해하고 음극 계면층에 금속 리튬이 전착되어 배터리 수명과 안전성을 저하시키는 문제가 있었다. 새로 개발된 isoBN 용매는 리튬이온과 약한 결합을 형성해 기존 대비 점성은 55% 낮추고 이온전도도는 54% 높이는 효과를 보였다. 연구팀은 300차례 충·방전 테스트에서 리튬 전착 없이 94.2%의 용량을 유지했으며, 이 기술은 향후 전기차, ESS, 드론, 우주 항공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전망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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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AI 기반 '네이버 쇼핑' 앱 출시... 쿠팡과 이커머스 경쟁 본격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방대한 상품 데이터를 분석해 이용자의 선호도, 과거 구매 이력, 맥락 및 의도 등의 정보와 결합하여 개인별 맞춤형 상품을 추천한다. 이용자는 AI의 추천을 통해 원하는 상품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으며, 판매자는 구매 가능성이 높은 이용자를 타깃팅해 '단골 테크' 마케팅 전략을 구사할 수 있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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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기술’로 업그레이드되는 ‘야외 스포츠’ 활동 팁 최근 스마트 기술은 환경적 지속 가능성을 옹호하는 동시에 안전과 성과를 향상시키는 혁신적인 도구가 되고 있다. 최신 GPS 장치, 웨어러블 피트니스 추적기, 고급 광학 시스템 등 스마트 기술의 부상은 안전을 강화하고 성능을 최적화하며 지속 가능성을 촉진하는 방식으로 야외 스포츠를 변화시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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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한파라지만… 국내 핵심 대기업 ‘상반기 신입 공채’ 살펴보니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상반기 대졸 신입 공개 채용에 돌입했다. HD현대, 하나은행, 포스코인터내셔널, GS건설, 현대엘리베이터, 현대무벡스 등이 신입사원 모집에 나섰다. 한국경제인협회의 조사에 따르면 국내 500대 기업 중 61.1%가 신규 채용을 미확정하거나 계획이 없다고 응답했지만, 일부 대기업들은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채용을 지속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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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 AI, 워터마크 제거 기능으로 저작권 침해 논란 구글의 최신 AI 모델 제미니 2.0 플래시가 이미지 워터마크를 제거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소셜미디어 사용자들은 이 AI가 게티 이미지 등 주요 스톡 사진 서비스의 워터마크를 지우고, 삭제된 부분을 자연스럽게 채울 수 있다고 보고했다. 해당 기능은 현재 구글 AI 스튜디오에서 무료로 제공되며 "실험적"이고 "상업적 사용 불가"로 표시되어 있지만, 저작권 침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미국 저작권법에 따르면 워터마크를 무단으로 제거하는 것은 대부분의 경우 불법이며, 오픈AI의 GPT-4o나 앤트로픽의 클로드 3.7 소넷은 이를 "비윤리적이고 잠재적으로 불법"이라며 거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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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7 에어의 더미 이미지가 유출되며 초슬림 디자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소니 딕슨이 공개한 더미 샷에 따르면, 아이폰17 에어는 두께가 5.5mm에 불과하며, 기존 아이폰 모델들과 비교해 훨씬 얇고 가벼운 디자인을 자랑한다. 아이폰17 에어는 6.6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며, 6.3인치 아이폰16 프로와 6.9인치 16 프로 맥스 사이에 위치할 것으로 보인다. 120Hz 프로모션 디스플레이와 같은 고급 사양을 제공하면서도 A19 칩을 탑재해 가격을 약 900달러 수준으로 유지할 전망이다. 얇은 두께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수명은 기존 아이폰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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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주목받고 있다. 미국 유명 수프 브랜드 '프로그레소 스프'와 유기농 코코넛 음료 전문기업 '함리스 하비스트'는 Gen X와 베이비부머 세대를 타겟으로 하는 마케팅 전략으로 고령층 인플루언서를 활용하고 있다. 프로그레소 스프는 600만 팔로워를 보유한 시니어 인플루언서 계정 'Retirement House'와 협업하며, 함리스 하비스트는 새로운 요거트 제품을 위해 시니어 인플루언서와 계약을 진행 중이다. 틱톡에서는 @grandma_droniak(1,470만 팔로워), @The Old Gays(1,080만 팔로워) 등 고령층 인플루언서 계정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미국의 인플루언서 마케팅 지출은 약 11조 9,770억원(92억 9천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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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 오버뷰' 확대…언론사 검색 유입 줄어드나? 구글이 AI 오버뷰를 청소년과 비로그인 사용자까지 확대하면서 AI 기반 검색 요약 기능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반면, AI Mode는 구글 One AI 프리미엄 구독자에게만 제공된다. 하지만 AI 오버뷰가 웹사이트 트래픽에 미치는 영향은 여전히 불확실하며, 일부 언론사들은 검색 유입 감소를 우려하고 있다. 여러 미디어 경영진들은 AI 오버뷰 도입 이후 검색 트래픽에 뚜렷한 변화가 없다고 보고했지만, 일부 소규모 퍼블리셔들은 최대 50%의 트래픽 감소를 경험했다고 주장한다.온라인 마케팅 플랫폼 Semrush 분석에 따르면 AI 오버뷰가 포함된 검색 결과 비율은 6개월 만에 6%에서 11.37%로 증가했으며, AI가 요약하는 콘텐츠의 양도 급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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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AI 스타트업 미스트랄(Mistral AI)이 새로운 오픈소스 모델 미스트랄 스몰(Mistral Small) 3.1을 공개하며, 구글과 오픈AI의 대형 AI 모델에 도전장을 던졌다. 이 모델은 240억 개의 파라미터만으로 텍스트 및 이미지 처리를 지원하며, 성능 면에서 기존 대형 모델과 동등하거나 뛰어나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최대 12.8만 토큰의 컨텍스트 윈도우와 초당 150토큰의 처리 속도를 제공해 고속 응답이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됐다. 미스트랄은 기존 빅테크 기업과 달리 아파치(Apache) 2.0 라이선스 하에 모델을 공개하며, AI 기술의 개방성과 접근성을 강조하는 전략을 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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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클로드 3.7 출시 효과로 매출 급증...오픈AI 성장세와 맞먹는다 인공지능 기업 앤트로픽의 연환산 매출이 3월 초 14억 달러(약 1조 7,402억 원)에 도달했으며, 이는 2024년 말 10억 달러(약 1조 2,430억 원)에서 40% 증가한 수치다. 더 인포메이션이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는 오픈AI가 2023년 11월에 도달한 매출 규모와 비슷한 수준이다. 현재 성장세라면 앤트로픽은 2025년 가장 가능성 있는 전망치인 20억 달러와 낙관적 전망치인 40억 달러 사이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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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AI 더빙 서비스 테스트... 애니메이션 업계 파장 예상 아마존이 프라임 비디오 플랫폼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더빙 서비스를 테스트 중이다. 현재 12개의 라이선스 영화와 시리즈를 대상으로 영어와 라틴 아메리카 스페인어 더빙을 제공하고 있다. AI가 1차 더빙을 수행하고 전문가가 품질을 검수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을 채택했다. 애니메이션 업계에서는 이 기술이 확대될 경우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편 애니메이션 성우들은 AI 더빙이 자신들의 일자리를 위협할 수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아마존의 이번 움직임이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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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가 페이스북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새로운 수익 창출 기회를 발표했다. 이제 페이스북의 콘텐츠 수익 창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크리에이터들은 자신의 스토리를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됐다. 이 기능은 전 세계적으로 이용 가능하며, 스토리의 성과에 따라 수익이 결정된다. 단, 수익 창출을 위해서는 스토리가 공개되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다. 메타의 이번 조치는 크리에이터들이 인스타그램이나 틱톡 같은 경쟁 플랫폼 대신 페이스북에 더 많은 콘텐츠를 게시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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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플루언서-분야별 전문가들의 다양한 관점을 다룹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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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를 넘어, 'AI 기반 초개인화' 시대 개인 맞춤화가 AI를 만나면 어떤 모습이 될까? ‘초개인화’가 실현된다. 초개인화란 방대한 고객 데이터를 분석하여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제공하는 것은 기본이고, 고객이 인지하지 못한 숨겨진 니즈까지 충족하는 것을 말한다. 전문가들은 2023년과 2024년을 생성형 AI 태동기로 평가하며, 2025년부터 생성형 AI가 본격적으로 발전하면서 산업 전반에 걸쳐 초개인화가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CES 2025의 화두로 ‘더 개인화된 AI’가 떠오른 것도 이러한 흐름과 일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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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초극화 시대 브랜드 생존전략
- 연사 : 김만희 호카 마케팅본부장
- 일정 : 2025년 3월 22일
- 장소 :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310 영화빌딩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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